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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류층 ‘2010 특별한 비공개 파티’

 

김병호 기자 | kbh@newsprime.co.kr | 2009.12.16 16:56:36
   
 
[프라임경제] 상류층 결혼정보회사로 유명한 ‘퍼플스’는 2010년 새해를 맞이해 상류층과 명문가 집안 자제를 대상해 그들만의 비공개 비밀 파티를 진행한다.

이번 파티는 특별히 모 특급호텔의 최고급 룸 프레지덴셜 스위트룸에서 철저하게 비밀스럽게 진행된다. 또한 참가자들 중 추첨을 통해 다이아몬드 1캐럿과 0.3캐럿 또한 귀걸이 세트 등 푸짐한 경품행사도 진행된다.
이번에 진행되는 비공개 파티는 개인의 사생활을 위해 철저하게 비공개로 진행이 된다.

현재 재계 2세들을 대상으로 최 고위과정의 아카데미가 진행은 되고 있지만, 이런 미혼자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비공개 파티는 퍼플스에서 유일하게 진행하고 있다. 이번 파티는 퍼플스의 정회원으로 등록된 상류층 명문가 집안의 자제들 남녀 각각 5명씩 10명과, 퍼플스에 새로이 가입하는 신입회원들 중 선발하여 남녀 각각 5명씩 10명포함 모두 20명으로 진행된다.

퍼플스 김현중 대표는 “일반 결혼정보회사에서 진행하는 파티는 언론에 홍보를 위한 목적으로 사용돼 상류층들은 참석하지 않는다”며 “그래서 이번에 공개되지 않는 특별한 장소와 진정한 상류층들이 비밀스럽게 만날 수 있는 비공개 파티를 기획했다”고 이번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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