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탄탄한 스토리와 혁신적 영상으로 찬사를 얻고 있는 <아바타>가 바로 오늘 오후 6시부터 전야 상영을 앞둔 가운데, 영화전문사이트 맥스무비에서 현재 91.79%의 예매율을 기록하고 있어 2006년 <괴물>이 개봉한 이래 최고 기록을 달리고 있다.
개봉 전부터 전세계의 주목을 한 몸에 받으며 기대를 모아온 <아바타>가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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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10시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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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영화는 <타이타닉>으로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12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관객들로부터 높은 신뢰도를 형성했을 뿐 아니라 언론 공개 이후 최고의 찬사가 쏟아지면서 관객들의 기대감을 극대화시켜 이 같은 결과를 가져왔다.
개봉과 함께 전국 관객들을 찾아가는 <아바타>는 대서사시적 스토리와 스펙터클한 영상 혁명을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며 흥행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예매율 91.79%를 기록하며 센세이션을 예고하고 있는 <아바타>는 바로 오늘 오후 6시 전야 상영과 함께 국내 관객들에게 지금껏 접하지 못했던 대서사시적 액션 어드벤처의 실체를 확인케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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