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지애와 오지영, 박희영등 탑 프로들의 스윙 분석과 클럽 피팅 관리로 정평이 나있는 클럽메이커스가 부산점에 이어 원주점을 오픈하고 지난 15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클럽메이커스는 국가대표 상비군 등을 비롯한 탑레벨의 선수들에서부터 초보자 골퍼들까지 스윙 분석과 레슨, 클럽 피팅, 골프 근육 트레이닝등을 통합적으로 서비스하는 컨셉으로 많은 골퍼들의 신뢰를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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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점은 부산점과 마찬가지로 각 연습타석에 스크린을 채용해 탁월한 연습 효과를 도모했으며, 스윙 분석실에는 최신 3D Kinetic- chain 분석 장비와 최신식 구질 분석 장비, V1 레슨 프로그램 등 본사의 스윙 분석과 레슨 시스템을 더욱 업그레이드 하여 과학적인 골프 지도와 클럽 피팅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한 초보자를 위한 별도의 프로그램과 주니어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는 레슨 프로그램은 운동 처방과 클럽 피팅을 병행하고 있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클럽메이커스의 모든 스탭과 레슨 프로들은 전문적인 피팅 교육과 Kinetic 골프 지도자 교육, 스윙 분석 교육을 이수했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골퍼들의 실력향상을 책임지고 있다.
클럽메이커스는 원주점의 오픈을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부산점과 양재점과 함께 스윙 진단과 개선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스윙 분석과 클럽 피팅, 원포인트 레슨, 개선 트레이닝으로 구성된 패키지 프로그램은 1회 30만원으로 제공되지만, 2월까지 10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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