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극동건설(대표 윤춘호)이 광교 신대역 극동스타클래스 388가구를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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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 신대역 극동스타클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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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해당 지역은 광교신도시와 맞닿아 있어 신도시의 인프라와 프리미엄을 모두 누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광교 신도시 내에 의료시설, 상업시설, 공공기관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광교IC까지 1~2분, 강남까지 15분대로 도착이 가능하며, 동수원 IC를 통해 영동고속도로 및 경부고속도로의 이용이 용이하다.
43번 국도를 이용해 분당, 용인, 수원, 광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도보 거리의 신분당선 연장선 신대역이 오는 2014년 개통되면 역세권 아파트 프리미엄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한편 이번 분양은 양도세 감면 혜택 시한이 내년 2월로 다가오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로써 내년 2월 11일까지 매매계약을 체결한 신축주택이나 미분양 주택의 경우 5년 내에 되팔면 양도세가 100% 경감된다.
오는 17일 모델하우스 개관을 시작으로 21~23일 청약 접수가 이뤄지며 3.3㎡당 분양가는 1230만~1300만원대이다. 입주는 오는 2012년 2월 예정으로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253번지 주택공원 전시관 1층이다. 문의:031-711-7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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