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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 서울, 연말 이벤트

 

유병철 기자 | ybc@newsprime.co.kr | 2009.12.15 10:45:08

   
 
   
 
[프라임경제] 리츠칼튼 서울에서는 2009년 마지막 날, 추억을 만들고 싶은 가족, 연인들을 위해 특별한 연말 이벤트를 마련했다.

12월 31일 유러피안 레스토랑 더 가든에서는 '뉴 이어 카운트다운 칵테일 파티'를 진행한다. 뉴 이어 카운트다운 칵테일 파티는 디너 메뉴 패키지 선택 시 9시부터 스페셜 다이닝을 즐기는 것을 시작으로, 10시 30분부터 카운트다운 칵테일 파티가 시작되어, 전문 MC가 진행하는 유쾌한 파티 프로그램과 함께 리츠칼튼 세프가 정성껏 준비한 핑거푸드와 샴페인을 원하는 만큼 즐길 수 있다. 11시 30분부터는 대형 샹들리에가 있는 로비 공간으로 이동해 새해 행복을 기원하는 샴페인 오픈과 더불어 2010년 카운트다운을 대형 스크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0년의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리츠칼튼 직원들이 악기를 연주하며 행복 기원 행진을 시작하고, 행진 리더가 들고 있는 복 돼지를 만짐으로써 2010년 행복을 기원할 수 있다. 또한 새해 기원 메시지를 적은 종이 비행기를 A3층으로 날림으로써 새해 소원을 빌고, 그 중 5명을 뽑아 숙박권, 뷔페권, 와인들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러한 다양한 이벤트들은 2009년을 시작으로 하여, 리츠칼튼 서울만의 전통적인 연례행사로 매년 이어질 예정이다.

리노베이션이 끝난 수페리어 디럭스에서 1박과 칵테일 파티, 1월 1일 아침 조식(2인)이 포함된 객실 패키지의 가격은 34만원부터이며 스페셜 다이닝과 칵테일 파티가 포함된 패키지는 23만원, 칵테일 파티는 2인에 1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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