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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군부대 방문 통해 사기고양

외환은행, 특수전사령부 위문

전남주 기자 | cnj@newsprime.co.kr | 2009.12.11 16:00:46

[프라임경제] 건군 61주년을 맞은 올해도 빈틈없이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우리군에게 따뜻한 손길이 다가갔다.

외환은행의 리처드 웨커 이사회의장 및 임직원 20여명은 11일 서울 소재 특수전사령부를 방문해 장병들을 위문하고 성금을 전달했다.

웨커 이사회의장은 부대 사령관으로부터 부대 소개 및 상황설명을 받았다. 그리고 수도권 방어를 위해 힘쓰고 있는 장병들을 찾아 노고를 격려했다.

외환은행은 매년 12월경 군부대방문을 통해 장병들의 사기진작과 복지향상에 작은 힘을 보태고 있다. 웨커 이사회의장은 지난해 은행장 시절에도 육군 제25사단을 방문했다.

   
  <사진=리처드 웨커 이사회의장이 11일 특수전사령부 방문해 특수전부대 사령관인 최용림 중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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