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제일제당의 해찬들은 국내산 마늘 함량을 높인 '해찬들 재래식 100% 콩된장' 을 리뉴얼 출시했다.
이번 리뉴얼 제품은 기존의 된장 제품들이 필수적으로 사용하던 밀, 쌀 등의 기타 곡물을 사용하지 않고 전통방식대로 곡물재료는 100% 콩만 사용했다.
L-글루타민산나트륨, 합성보존료가 들어 있지 않고 해찬들만이 갖고 있는 전통메주 발효기술력으로 숙성시켜 짜지않고 깊은 맛이 일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500g 제품의 대형마트 기준 소비자가격은 3500원이다.
이와 함께 해찬들 쌈장 제품에 대한 리뉴얼도 단행했다. 기존제품에 비해 마늘 함량을 높여 칼칼하게 매운 맛과 함께 국내산 생마늘만 사용해 더욱 믿고 먹을 수 있다. 해찬들 쌈장 라인업인 ‘사계절 쌈장’와 ‘고기전용 쌈장’을 동시에 리뉴얼했다. 해찬들 사계절 쌈장 500g의 대형마트 기준 소비자 가격은 2980원으로 전과 동일하다.
CJ제일제당 시즈닝 마케팅 담당 노상규 상무는 “CJ해찬들은 국내 대표 장류브랜드답게 국내에서는 확고한 1위와 함께 장류의 글로벌화라는 두 가지 목표 달성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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