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박용현 두산그룹 회장이 11일 강원도 양구에 소재한 육군 백두산 부대를 방문, ‘사랑의 차 나누기 운동’ 행사를 갖고 커피믹스 8000박스와 금일봉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태순 ㈜두산 부회장과 정지택 두산중공업 부회장 등 계열사 사장단도 참석해 국군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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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 박용현 두산 회장(왼쪽 다섯번째)이 11일 강원도 양구 소재 백두산부대를 방문해 장준규 부대장(왼쪽 네번째)에게 사랑의 차와 위문품을 전달하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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