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바비 인형 한채영, DHC와 첫 만남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9.12.11 11:31:27

[프라임경제]김희선을 필두로 김선아와 윤은혜, 그리고 채정안의 뒤를 이어 DHC의 뉴 페이스로 발탁된 한채영. 그녀의 첫번째 DHC 광고촬영이 청담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바비 인형이란 애칭답게 화려하고 세련된 이미지의 그녀지만, 스킨 케어 컷의 촬영을 위해 흰 순면 드레스를 입고 있을 땐 이처럼 순순하고 청순해 보일 수 없다. 점이나 잡티 한 점 없이 고르고 투명한 피부결을 가진 그녀는 DHC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와도 너무 잘 어울렸다.

   
 
   
 


한채영이 선보이는 DHC의 겨울 메이크업 룩은 바로 ‘Affluent Glittering’ 다.
‘Affluent Glittering’ 룩은 은은한 실버와 그레이의 세련된 조합으로 도시적인 느낌을 주는 아이 메이크업과 살구빛이 도는 립 컬러로 촉촉하고 볼륨감있게 립 메이크업을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이목구비가 뚜렷해 흡사 바비 인형처럼 느껴지는 한채영의 얼굴과 ‘Affluent Glittering’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 고급스러우면서도 입체감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었다.

탄탄한 S라인으로 소문난 여배우 중에서도 한채영은 단연 돋보인다. 신장 172Cm, 47Kg의 날렵한 몸매로 건강미를 과시하는 그녀가 식이섬유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더없이 잘 어울린다.

“아~ 이런 의상을 입을 줄 알았으면 미리 운동이라도 좀 할걸~! 요즘 복근 운동을 통 못했거든요.” 라며 귀엽게 안타까움을 전하는 그녀, 하지만 이미 그녀는 탄탄한 복근에 군더더기 없는 매끈한 몸매를 과시하며 촬영을 하고 있었고, 스탭 모두는 “이 정도는 되야 서플리먼트와 바디 슬리밍 제품의 광고 효과가 나지 않을까?”라며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

경쾌한 피케 셔츠와 핫 팬츠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한채영의 모습은 ‘그저 날씬하기만 한 모습’이 아닌 ‘진정으로 건강미 넘치는 완벽한 S라인’이다.

이 날 한채영이 촬영해야 할 제품들이 스튜디오 한켠의 상자에 담겨 놓여있다. 화장품에 관심이 많은 한채영은 도착하자마자 상자를 열어보았는데, 특히 DHC의 마이크로 스킨워터를 탐냈다는 후문. “오늘 메이크업 하기 전에 DHC 마이크로 스킨워터를 뿌리고 시작했는데 피부가 너무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깜짝 놀랐어요.”
여배우들 중에서도 패셔니스타로 소문난 그녀는 행거에 걸려있는 의상도 체크해 보고, 촬영 중간중간에는 모니터를 들여다 보며 표정과 시선, 표현 방법 등을 포토그래퍼와 상의하기도 했다. DHC의 첫 촬영 데뷔인만큼 표정이나 분위기가 무척이나 진지하다.

DHC 홍보 담당자는 “한국의 바비 인형이라 불리울 만큼 세련되고 시원스러운 마스크와 건강미를 모두 갖춘 한채영이 DHC의 화장품 뿐만 아니라 건강 식품에 이르기까지 브랜드를 대표할 얼굴로서 손색이 없어 발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