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농협중앙회와 ㈜코오롱인베스트먼트가 사모투자전문회사(PEF)를 결성, 지난 1일 금융감독원 등록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펀드 이름은 두 회사 이름을 합쳐 ‘엔에이치코오롱 그린1호’라 지었다. 이 펀드 규모는 총 400억원이다.
‘엔에이치코오롱 그린1호 사모투자전문회사’는 투자 대상이 미리 정해져 있지 않은 블라인드 형태로 농업·녹색산업 관련기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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