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생명 장외시장 거래가격이 100만원을 넘어섰다.
7일 장외주식거래 전문 사이트에 따르면 이날 삼성생명 장외 주식가격이 전거래일보다 17만5000원(18.42%) 오른 112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상장계획을 밝히기 직전인 지난달 13일 53만7500원과 비교하면 16거래일 만에 109.3%나 뛰어올랐다.
특히 지난주 액면분할 계획이 발표되자, 상장 주관사들이 적어낸 공모가격이 100만원을 훌쩍 웃도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상승 탄력을 받았다고 전문가들은 분석 의견을 내놓고 있다.
현재 주주동호회 등에선 삼성생명에 대한 게시물이 하루 100건 이상 올라오는 등 삼성생명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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