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는 KT(대표 이석채)와 손잡고 자녀보호캠페인 ‘SHOW와 함께하는 FILA 세이프가드(Safeguard) 캠페인’을 공동 전개해 나간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으로 아동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아이들이 실제 위험 상황에 부딪혔을 때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것으로, (12월 1일부터) 오는 2010년 2월 말까지 3개월간 전국 휠라 및 휠라 키즈 매장에서 진행된다.
휠라와 휠라 키즈는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하는 재귀반사 소재와 초경량 소재를 사용해 아동 안전과 신체발육을 고려한 책가방 세트를 각각 출시하고, 캠페인 기간 동안 구매 고객에게 자녀 보호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을 갖춘 애니콜 보디가드폰이나 SHOW 아이러브요금 상품(1개월)을 무료로 제공한다.
먼저, 휠라 또는 휠라 키즈 초등학생 가방세트를 구매하고 SHOW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애니콜 보디가드폰(SPH-W7100)과 예쁜 다용도 휴대폰 케이스를 증정하는데, 그 중 선착순 3천명에게는 FILA로고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특별한정 제작한 애니콜 보디가드폰을 무료 제공한다. (선착순, SHOW 가입조건에 따름)
애니콜 보디가드폰(SPH-W7100)은 자녀의 보다 확실한 안전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고리를 당겨 사이렌(100Db)을 작동할 때나 SOS 메세지를 보낼 때 미리 설정해둔 보호자에게 사고 발생 지역의 지도를 GPS 기능을 통해 전달(유료)해 위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게 도와준다.
SHOW 아이러브요금제 가입고객에게는 자녀의 위치를 부모의 휴대폰으로 전송하는 기능을 갖춰 실시간 자녀 보호가 가능한 아이서치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는 요금제다. 또한 안심존을 설정하여, 자녀의 존 진입과 이탈여부를 알 수 있으며, 자녀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찾을 수도 있어서 자녀보호에 톡톡한 효과가 있다.
휠라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자녀보호를 위한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 세이프가드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확대실시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