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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유가 60달러로 내려야 실적개선

 

배샛별 기자 | venus1203@newsprime.co.kr | 2006.05.24 08:40:45

[프라임경제] 대신증권은 24일 석유화학 업종에 대해 제품가격은 강보합세이나 수익성 개선은 지연된다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안상희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5월 셋째주 국제 석유화학 제품가격은 유가 등 원재료 가격 약세에도 불구하고 일부 업체의 공급 차질 등으로 국제유가 및 나프타 가격은 톤당 68.7달러, 610달러를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당분간 유화제품 가격은 유가 등 영향으로 강보합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나 수익성 측면에서는 개선은 지연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안 애널리스트는 유화업체들의 실적개선은 국제유가(WTI)가 배럴당 60달러 수준으로 조정을 받아야 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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