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보건복지가족부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타미플루에 내성을 보인 사례가 발생했다고 30일 밝혔다.
보건복지가족부 인플루엔자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29일 발병해 당일 신종플루로 확진받은 수도권 거주 5세 남아에게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타미플루 내성 균주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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