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생활건강이 스틱형태의 자외선 차단제인 '보닌 더 스타일 선스틱'을 출시했다.
LG생활건강 측은 "이 제품에는 미세 공기구멍이 잘 발달된 마 파우더가 들어 있다"며 "이로 인해 여름철 모공 등에서 배출되는 땀, 피지 등에 덧발라도 피부가 답답하지 않고 가볍다"고 설명했다.
또한 자스민향이 들어 있어 피부를 진정시켜주고 스트레스 완화에도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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