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육류 할인마트인 고기박사가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광동리에 문을 열었다.
고기박사는 판매수준에 적정한 물류를 정확하게 컨설팅 하여 재고의 부담을 줄였으며, 호주산 수입육과 국내산 돈육, 100여 가지의 육류관련 공산품을 매장 내 비치 하여 전체적인 매장 판매수익을 높였다. 또 영월/평창/정선/제천 인근에서 자란 한우를 현지 사육업자와 담당 구매컨설턴트가 물류를 관리하며 최저 판매가를 형성하였으며, 호주산 수입육과 국내산 돈육을 수입/생산 업체와 직접계약을 통하여 중간 유통 과정 최소화로 소비자들이 대형마트나 백화점보다 많게는 50% 적게는 20% 이상 저렴한 상품을 구매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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