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오가논이 월드컵 이벤트 일환으로 고려대학교 응원단과 함께 캠퍼스 내 피임 알리기 캠페인에 나선다.
2m이상의 대형 축구공에 오가논 피임약 머시론의 상징인 핑크색 종이로 승리를 위한 월드컵 응원 댓글을 붙이는 이벤트다.
약 3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며 이들을 위한 무료 페이스 페인팅 서비스도 마련한다.
또한 머시론 광고 공모전도 진행하고 있는 오가논은 광고 작품 전시회와 무빙 퍼포먼스를 개최해 공모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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