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영증권이 동부화재를 목표가 2만1200원에 중장기 추천종목으로 제시했다.
이에 대해 신영증권은 동부화재의 장기보험 수익성이 삼성화재와 더불어 동종업계 최고를 유지한데다 판매비중도 점차 커지고 있는 등 안정된 이익 증가세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는 업계 전체적으로 자동차보험의 손해율이 안정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장기보험의 강자로 부상한 동부화재가 그 수혜를 가장 많이 받을 것이라는 평가다.
전일종가 2만5250원을 기록한ㅇ 동부화재는 19.1%의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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