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식프랜차이즈전문기업 (주)놀부 김순진 대표이사는 10일 창립 19주년을 맞아 회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김 회장은 (주)놀부의 창업주로서, 현재 놀부보쌈, 놀부부대찌개, 놀부집항아리갈비 등 8개 사업브랜드로 전국에 560여개의 중대형 가맹점을 둔 국내 외식시장을 대표하는 기업인이다.
김순진 회장은 회장취임을 계기로 새로운 유통시장에 진출하여 사업을 다각화하고, 토종브랜드인 놀부를 해외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시킬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김 회장은 이미 진출된 일본, 중국시장에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브랜드를 수출하여 해외사업을 활성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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