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NG생명이 정기보험에 상해보험의 보장을 결합한 무배당 All-Round 다이렉트 보장보험을 9일 출시했다.
온라인을 통해 판매되는 이 상품은 재해 사망보험금이 일반 사망보험금의 3배 가량 많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중도환급형을 선택하면 보험료 납입을 완료한 다음해 부터 주 보험료의 50%를 건강관리 자금으로, 나머지 50%를 보장 만기시 만기 보험금으로 받을 수 있다.
게다가 생존 리스크 관리를 위해 입원, 질병, 수술, 암진단, 더블포스트 질병 등 다양한 특약을 구비해 놓고 있다.
연간 납입보험료는 연말 소득공제를 통해 최대 100만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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