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본격적인 노출의 계절에 접어들면서 여성용 '누드브라'가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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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의 경우 월평균 8000~1만여건에 달했던 판매건수가 지난달에는 한달동안 2만5000~3만2000여건에 달했다.
이 중 미니숍 '실리콘브라'를 운영하는 판매자의 경우 하루 단일품목을 700~1000여건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G마켓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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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제모 관련 상품은 일평균 300개, 보디펄 제품은 1500개 이상으로 제모, 색조용품도 올 초에 비해 2배 이상 팔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G마켓 관계자는 "최근 미니스커트 열풍 등 자신의 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데 관심이 높다”며 “이런 점으로 미니스커트와 함께
볼륨감을 업시키는 ‘누드브라’ 등 관련상품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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