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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앤디클럽, 봄바니에와 협력 맺어

 

나원재 기자 | webmaster@newsprime.co.kr | 2009.09.09 17:39:39

[프라임경제] 개그맨 권영찬이 대표를 맡고 있는 웨딩컨설팅 회사 알앤디클럽이 명장이 만드는 수제양복점으로 유명한 봄바니에양복(www.k-master.co.kr)과 올 가을웨딩과 추석을 맞이해 공식적인 협력관계를 맺기로 했다.

9일 권영찬 대표에 따르면 이번 협력관계는 양가 혼주나 양가 남성 직계가족의 결혼선물로는 여전히 수제양복이 큰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에 조금 더 고급화 되고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한편, 명품으로 소문난 장준영 대표의 수제 양복은 이미 20여년 전부터 대통령, 장차관의 이·취임식을 통해 정재계에서도 이름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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