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재정부 외환정보 조정회의 설치 추진

금융당국 간 정보교류 활성화 및 이견해소 기대

전남주 기자 | cnj@newsprime.co.kr | 2009.09.04 06:38:35

[프라임경제] 기획재정부는 외환정보 집중기관인 한국은행과 이용기관 사이에 이견이 발생할 경우 이를 해결하는 외환정보이용 조정회의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외환정보이용 조정회의는 한국은행과 금융감독원 간 공동검사 등의 실시와 관련해 마찰이 붉어진 뒤 금융당국 간 정보공유 활성화와 이견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회의는 한국은행 또는 금융감독원 등이 요청할 경우 재정부 국제금융국장의 주재로 개최되며, 참석대상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국세청, 관세청 등 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