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파리바게뜨(www.paris.co.kr)가 브런치 전용 식빵인 ‘에브리데이브런치 ‘를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식빵에 대한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브런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출시한 것.
‘에브리데이브런치’ 식빵은 간단한 토스트나 샌드위치로 사용되는 일반 식빵과 달리 다양한 형태로 조리될 수 있도록 두께감을 강화한 제품이다. 일반 식빵의 두께가 평균 1.8cm인데 비해 ‘에브리데이브런치’ 식빵의 평균 두께는 약 3.3cm로 2~3배 가량 두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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