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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승기네 김치냉장고’ 공개

김치 맛 지켜주는 칸칸칸 독립냉각, 오토클로징, 쿨링커버 기능 강조

나원재 기자 | nwj@newsprime.co.kr | 2009.08.31 11:24:38

[프라임경제] 삼성전자가 지펠의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통합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삼성 지펠 아삭 김치냉장고의 칸칸칸 기능을 강조하는 신규 CF ‘승기네 김치냉장고’ 편을 공개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26일부터 전파를 타기 시작한 ‘승기네 김치냉장고’ 편은 이승기의 맛깔스러운 연기와 경쾌한 리듬의 ‘New 아삭송’을 통해 최고의 김치 맛을 지켜주는 삼성 지펠 아삭 김치냉장고의 칸칸칸 기능을 자연스럽게 부각시켰다.

‘승기네 김치냉장고’ 편은 햇살 좋은 날 외출을 하려고 나가던 이승기가 “아들, 김치 새로 담가 뒀다”라는 엄마의 메모를 발견하고 김치냉장고를 여는 것으로 시작한다. 엄마가 담근 김치 맛이 궁금해 한 조각 맛을 보려 했던 이승기는 막 꺼낸 김치의 아삭한 맛에 빠져 외출도 잊은 채 엄마가 담근 아삭한 김치를 맛보며 감탄을 연발한다.

   
  ▲ ‘승기네 김치냉장고’ 편은 이승기의 맛깔스러운 연기와 경쾌한 리듬의 ‘New 아삭송’을 통해 최고의 김치 맛을 지켜주는 삼성 지펠 아삭 김치냉장고의 칸칸칸 기능을 자연스럽게 부각시켰다.  

삼성전자는 이번 CF를 국내 최초로 김치냉장고에 칸 별로 냉각기를 채용해 김치 맛을 지켜주는 삼성 지펠 아삭의 칸칸칸 기능을 친근하게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칸별로 냄새가 섞이지 않아 최고의 김치 맛을 지켜주는 ‘독립냉각’, 힘들이지 않고 살짝 밀어도 자동으로 문이 닫히는 ‘오토클로징’, 맛있는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냉기를 지켜주는 ‘쿨링커버’ 기능을 이승기의 완벽한 국민 아들 연기를 통해 친근한 메시지로 전달한 것.

이승기가 직접 부른 ‘New 아삭송’도 삼성 지펠 아삭 김치냉장고 CF의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요소다. “엄마가 김치를 해줬네~”로 시작하는 ‘New 아삭송’은 입에 착착 감기는 재미있는 노랫말과 경쾌한 리듬의 멜로디를 바탕으로 벌써부터 올 가을 히트 CM송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지펠이 주방가전 전문브랜드로 도약하면서 가장 먼저 선보인 지펠 아삭 김치냉장고의 차별화된 칸칸칸 기술을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신규 광고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최고의 김치 맛을 지켜주는 지펠 아삭의 칸칸칸 기술을 바탕으로 국민 아들 이승기와 함께 김치냉장고의 지펠시대를 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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