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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해피디너 세번째 이야기-LG전자CEO편'

 

이종엽 기자 | lee@newsprime.co.kr | 2009.08.24 17:10:37

[프라임경제] 전경련은 24일 부천 심곡지역아동센터에서 'CEO와 함께하는 해피 디너- 그 세번째 이야기 LG전자 CEO 편'를 개최했다.

   
   

김영기 LG전자 부사장과 박준수 노조위원장은 부천 심곡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과 함께 금관 5중주 악기로 구성된 퍼포먼스 브라스 앙상블 그룹 퍼니밴드의 공연을 관람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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