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해 영화 ‘세븐데이즈’(원신연감독)로 제54회 대종상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배우 김윤진이 올 제46회 대종상영화제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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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녀는 “어떠한 역할이던 최선을 다하는 배우의 모습과, 우리영화가 조금 더 세계로 진출이 돼서 대종상영화제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속의 주목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써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종상사무국은 11월 6일에 개최가 될 대종상영화제를 위해 자원봉사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 중이다. 자원봉사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문의는 대종상 사무국(02-2268-3684~6) 또는 대종상홈페이지(www.daejongsang.com)로 문의하면 된다.
대종상영화제의 홍보대사로 발탁이 된 배우 김윤진은 얼마 전 강대규 감독의 작품인 여자교도소의 합창단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영화 ‘하모니’ 촬영을 지난 20일경에 최종적으로 마치고 ‘로스트시즌6’ 촬영을 위해 지난 22일 오후 6시 비행기로 하와이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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