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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윤진 ‘제46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발탁

 

나원재 기자 | nwj@newsprime.co.kr | 2009.08.24 10:12:54

[프라임경제] 지난해 영화 ‘세븐데이즈’(원신연감독)로 제54회 대종상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배우 김윤진이 올 제46회 대종상영화제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이와 관련, 김윤진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국내외를 오가며 우리영화를 알리는데 많은 노력할 것”이라며 “오는 11월 6일에 개최가 되는 대종상영화제를 세계 속에 알리는 기회를 자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어떠한 역할이던 최선을 다하는 배우의 모습과, 우리영화가 조금 더 세계로 진출이 돼서 대종상영화제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속의 주목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써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종상사무국은 11월 6일에 개최가 될 대종상영화제를 위해 자원봉사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 중이다. 자원봉사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문의는 대종상 사무국(02-2268-3684~6) 또는 대종상홈페이지(www.daejongsang.com)로 문의하면 된다.

대종상영화제의 홍보대사로 발탁이 된 배우 김윤진은 얼마 전 강대규 감독의 작품인 여자교도소의 합창단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영화 ‘하모니’ 촬영을 지난 20일경에 최종적으로 마치고 ‘로스트시즌6’ 촬영을 위해 지난 22일 오후 6시 비행기로 하와이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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