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을, 겨울은 생선이 가장 살찌고 기름져 맛있을 때. 그 중 도미는 가을의 맛을 가장 먼저 느끼게 해 주는 생선으로, 초가을인 9월부터 그 맛이 최고가 된다고 한다.
제철에 맞는 최상급 요리를 맛볼 수 있도록 ‘치요노유메’에서는 9월에 ‘도미 가이세키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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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 사시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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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 도미(타이)는, ‘경사스럽다’는 의미의 일본어 ‘めでたい’(메데타이)’의 ‘たい(타이)’가 도미의 ‘타이’에서 유래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일본인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도미로 만든 요리는 일본에서 ‘경사, 축하’를 의미하기 때문에 정월이나 특별한 날에 먹는다. 맛과 의미가 모두 좋은 음식인 셈이다.
치요의 인기메뉴인 ‘도미머리조림’ ‘도미소금구이’ 등은 일품요리로도 맛볼 수 있으며, ‘도미 가이세키’ 즉, 계절 코스 요리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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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 샐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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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치요에서는, 9월말부터 역시 제철요리로 ‘자연 송이 가이세키 요리’도 선보일 예정이다.
자연송이는, 잘 알려져 있듯이, 맛과 영양이 풍부하면서 열량은 낮고 암을 예방하는 건강식품이라고 한다. 특히 자연송이의 경우는 일반버섯보다 영양가가 풍부하며, 향 역시 일품이다.
자연송이는 9월말~11월이 제철이어서 이때 맛과 향이 가장 좋으며, 영양가 또한 풍부하다. 가을을 맞아 치요노유메에가 선보이는 자연송이 가이세키요리는, 그 어떤 송이요리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송이의 맛과 향을 특히 잘 살려낸 메뉴다. 문의 02)737-9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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