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마리오 아울렛은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 주말 릴레이 타임서비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타임서비스는 매장 판매가보다 80∼90% 저렴한 가격으로 한정된 시간에, 한정된 상품을 판매하는 깜짝 행사다. 마리오 아울렛은 오후 2시와 오후 4시, 오후 6시 등 행사시간별로 인터크루 티셔츠(6000원)와 리바이스 청스커트(1만원), 엘르옴므 신사정장(8만원), 아니베F 여성정장(8만원)을 특가 판매한다.
디자이너 초대전도 개최한다. 까르뜨니트와 마담포라, 안혜영, 베아뜨리체 브랜드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까르뜨니트 풀오버와 스 커트가 각각 3만원, 마담포라 바지와 재킷이 각각 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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