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솔고바이오메디칼(대표 김서곤, www.solco.co.kr)이 ‘09년도 반기실적이 매출액 155억원, 영업이익 21억 2천8백만원, 당기순이익 13억5천3백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는 글로벌 경기 침체 환경 속에서 전년 동기 대비하여 매출액은 4.3%, 영업이익 72.9%, 당기순이익은 106.3%가 증가한 수치이다.
특히 솔고바이오의 핵심 성장 전략 사업인 정형외과용 임플란트의 매출 비중은 전년동기 대비 10% 증가하여 51%를 차지하였고, 임플란트 해외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18억원이 증가한 35억원으로 약 109% 신장하였다.
솔고바이오측은 “내수침체에 따라 가정용 헬스케어 부문의 매출이 감소하였으나 정형외과용 임플란트의 해외 수출과 작년 하반기부터 런칭한 인공관절용 임플란트의 내수판매가 큰 폭으로 신장한 것이 매출 신장의 주원인”이며 또한 “상반기의 고환율에 따른 수입 원자재 등의 원가율이 일부 상승하였으나, 고부가가치 제품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판매수수료 등 판관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큰폭으로 상승하게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