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매주 많은 사람들이 ‘대박’을 부푼 꿈을 안고 로또를 구입하고 있다. 하지만 언제, 어떻게 찾아올지 모르는 로또1등에 당첨됐을 경우 그 후의 삶을 미리 계획해 놓은 로또마니아는 얼마나 될까?
이에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최근 ‘로또1등 당첨자 행동수칙(가제)’을 밝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거액의 로또에 당첨될 경우 시간을 가지고 손익과 우선 순위를 생각하라 / 둘째, 최소 3개월 동안 당첨금에 손을 대지 말고 자산관리 계획을 충분히 세워라 등이다.
또한 지난 13일에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아침>도 ‘로또1등 당첨 행동요령’에 대한 내용을 다루면서 로또1등 당첨 시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고 최소 3개월간 해외에서 머물며, 평소와 같은 생활을 유지할 것을 권했다.
로또리치(
www.lottorich.co.kr)는 <오늘아침>과의 인터뷰에서 “로또1등 당첨금을 어디에 사용할지 계획을 세운 이후 회계사나 자산관리사, 투자전문가, 재산관련 변호사 등을 고용해 자문을 구한다면 알차게 당첨금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하지만 ‘로또1등 당첨자 행동수칙’은 말 그대로 로또1등 당첨에 성공했을 시 필요한 것. 그렇다면 로또1등에 당첨되기 위한 수칙은 없는 것일까?
로또리치는 로또1등 당첨을 좀더 앞당길 수 있는 방법으로, 자체 사이트를 통해 탄생한 역대 1등 당첨자들의 당첨비법을 분석한‘랜덤워크 당첨 노하우 5계명’을 제시했다.
이는 실망하지 말고 꾸준히 로또1등에 도전하라/일확천금을 기대하기 보단 매주 소액을 투자하라/언젠가는 반드시 당첨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져라/당첨 시 기부하겠다는 마음을 가져라 등이다.
한편, 로또리치(www.lottorich.co.kr)는 최근 349회차를 비롯해 현재까지 20차례에 걸쳐 로또1등 당첨조합을 배출해냄으로써 명실상부 국내 최대 로또정보사이트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