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일본의 수도 도쿄(동경)와 주변지역에서 9일 저녁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 등에 따르면 이날 지진은 리히터 규모 6.9의 강진으로, 이날 저녁 7시 56분경 발생했다. 현재 사상자나 재산피해 정보는 전해지지 않고 있다. 다만, 일본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위험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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