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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탄산 복분자주 ‘빙탄복’ 출시

 

이종엽 기자 | lee@newsprime.co.kr | 2009.08.05 15:56:37

[프라임경제] 배상면주가(대표 배영호)에서 저온 숙성 탄산 복분자술, ‘빙탄복(氷呑福)’이 새롭게 출시하고 젊은 층의 입맛 공략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빙탄복은 자연 발효로 빚은 복분자술을 저온 장기 숙성하고   탄산을 가미하여 상큼하고 시원한 맛을 선호하는 젊은 층의 입맛에 맞춘 것이 특징이다. 과즙과 탄산을 넣는 기존의 RTD와는 달리 저온에서 발효 숙성된 복분자 원액과 탄산의 조화로 복분자 특유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알코올 도수 7%다.

빙탄복(氷呑福) 은 저온에서 장기숙성한 탄산 복분자술로서 시원하게 복을 삼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배상면주가의 빙탄복은 남성을 위한 기능성을 강조하였던 기존 복분자주와는 달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복분자술임을 내세우고 있다.  또한 패키지에는 빨대를 부착하여 마시는 재미를 부각시킨다는 계획이다.  주요 업소에는 탄산의 풍미를 최대한 즐길 수 있는 한국형 샴페인 잔인 탄산주 전용잔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유호 배상면주가 마케팅 본부장은 “최근 소비자들이 소맥(소주+맥주)과 음료타입 저알콜 제품에 열광하는 이유가 탄산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갈증으로 분석됐다”며 “빙탄복의 출시는 국내 최초로 국내 과실을 발효해 만든 만큼 국내 과실 탄산주 시장을 개척하는 데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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