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경매실전투자자 이승호 부동산인사이드 대표가 오는 7일 논현문화센터에서 무료 공개강연회를 개최한다.
이승호 대표는 6년만에 400만원으로 30억원을 만든 경매전문가로, 최근 자신의 경매노하우를 담은 ‘나는 경매투자로 희망을 베팅했다’를 출간한 바 있다.
현재 경희대 부동산경매과정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다음 카페 경매스쿨(cafe.daum.net/sos2008)를 운영하면서 회원들에게 경매투자 방법을 전수하고 있다.
특히 ‘지금의 부동산 경매로는 안 된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부동산 경매의 대중화와 컨설팅 업체의 난립 등으로 고가 낙찰이 이뤄지는 현 상황에 대한 진단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와 관련 이승호 대표는 “모든 분야에 틈새시장이 있듯이 부동산 경매에도 블루오션이 있다”며 “법정지상권, 지분, 상가, 다가구 등 경매 시장의 틈새를 노려 높은 수익을 거뒀던 실전 투자 사례 노하우를 중심으로 강의 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연회 신청은 다음 카페 경매스쿨(cafe.daum.net/sos2008) 공지 게시글에 댓글을 달면 되며 선착순 250명까지 받는다. 문의:6326-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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