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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당일배송 서비스 경기, 인천 지역까지 확대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9.07.31 10:28:52
[프라임경제]알라딘은 서울시 전역과 일산, 분당 등 수도권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당일배송 서비스를 다음달 1일부터 인천, 군포, 의정부, 안양 등으로 확대한다고 31일 밝혔다.

당일배송 서비스란 '당일배송 가능' 상품을 0시~오전10시 사이에 주문할 경우 주문 당일 안으로 배송하는 서비스로, 2006년 12월 알라딘이 도입한 이후 이용자들의 환영과 지지 속에 현재는 인터넷서점의 주요 서비스로 자리잡았다.

2008년 11월 경기 일산과 분당 등 2차 지역 확대에 이은 이번 3차 확대 지역은 구리, 군포, 의정부, 안양, 안산, 부천, 수원, 계양, 남구, 남동, 부평, 서구, 연수 등 13개 지역이다.

알라딘은 출고 및 배송 프로세스에 대한 지속적인 개편을 통해 당일배송 서비스 적용 지역을 꾸준히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혀 서비스 대상 지역은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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