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천주교 광주대교구 임동성당 사목회와 신도들이 전임신부 S씨와 전 사무장 L씨가 수억원의 공금을 횡령했음에도 불구하고 광주대교구가 비리사실을 묵과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23일 항의농성에 돌입 27일 5일째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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