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보행양조(주)가 협력업체에 안전보건 업무를 지원하는 '상생협력 파트너쉽' 협약을 체결했다.
21일 보해양조 장성공장(공장장 정종태)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관형)가 보해양조 협력업체인 신세계푸드, 덕산실업 등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모기업 협력업체 상생협력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하고 안전보건체계를 정착시켜 나가기로 했다.
상생협력 파트너십 협약은 모기업(보해양조 장성공장)이 상대적으로 경영여건이 취약한 협력업체에 안전보건지원 체제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공단과 노동부는 이를 뒷받침한다.
이번 협약 체결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협력업체에 대한 모기업의 지원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종 기술지원을 비롯해 자체검사 및 교육, 안전보건 자료 등을 제공하고, 노동부는 1년간 안전점검을 면제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