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S건설이 시공한 구로구 나인스에비뉴 상가가 특별 분양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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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지역은 현재 서울 서남권 최대 상권 중심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서울시의 ‘서남권 르네상스 개발계획’으로 오는 2015년까지 15조20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아울렛업계 최초로 ‘한류테마관’을 통해 이병헌, 최지우 등의 한류스타 매장이 입점돼 한류 관광상품의 랜드마크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한류 스타가 직접 운영하는 스타샵을 통해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등의 관광객을 유치해 매출을 극대화 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스타추천 MD매장은 일본 최고의 히트상품 BB크림으로 붐을 일으켰던 잇코(IKKO)가 매달 나인스에비뉴 입정업체 중에서 선정된 제품을 한류 이벤트 샵형식으로 운영하게 된다.
지하2층에는 한국최초의 한류테마관과 마트가 있고, 로비층은 이병헌, 최지우 스타샾이 입점돼 있다. 1층은 아동복, 엘레강스, 커리어 업종이고, 2층 남성복, 스포츠, 골프, 아웃도어 등, 3층 웨딩샾과 뷔페이고, 4층은 푸드코트, 식당가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7300만원부터 1억4500만원까지 다양하고 융자는 30%. 현재 일반분양분은 100%마감돼 있으며 회사보유분으로 특별분양을 진행한다. 사전신청을 해야 상담이 가능하고 입금순에 의해 선착순 수의계약된다. 문의:6678-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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