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여름 방학 기간을 맞아 19일부터 내달 5일까지 서울 영어마을 수유캠프에서 임직원 자녀를 대상으로 4박5일 일정의 영어캠프(총 4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11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4~6학년에 해당하는 임직원 자녀 5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원어민 강사와 함께 영어권 국가의 문화와 교육, 언어 환경을 실제와 가장 유사하게 구현함으로써, 실용적으로 영어를 익힐 수 있는 열린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영어 연극, 신문 만들기, 음식 주문하기 등의 실생활 경험과 서울 영어마을 수유 캠프의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 아쿠아로빅 등 다양한 수중 레크리에이션을 병행하여 지식과 재미, 그리고 건강까지 챙기는 알찬 시간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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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에 이어 이번에도 자녀가 영어 캠프에 참가하고 있는 M1프로그램 팀 황동원 매니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준 높은 영어 교육의 기회가 제공되는 것도 좋지만, 캠프에 참여한 후, ‘아빠 회사 최고’ 라며 자랑스러워 하는 아들을 보니 더욱 뿌듯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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