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가 1~2차 DDoS 공격이후 9일 자정 3차 공격은 규모와 정도가 약화됐지만 악성코드 중 일부는 하드디스크를 손상시키고 데이터를 파괴하는 등 감염된 PC에 치명적인 손상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국내 보안업체의 분석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따라서 방송통신위원회는 해당 악성코드에 감염됐거나 감염우려가 예상되는 PC는 반드시 백신을 다운로드해 치유해 줄 것을 권고했다.
◆주요 백신업체 홈페이지
- 안철수연구소(www.ahnlab.com)
- 하우리(www.hauri.co.kr)
- 바이러스체이서(www.viruschaser.com)
- 알약(alyac.altoos.co.kr)
- 네이버 PC그린(security.naver.com)
- 잉카인터넷(www.inc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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