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제일제당 `유기농 밀가루`가 국내 밀가루 제품으로는 처음으로 유기가공식품 정식 인증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유기가공식품 인증이란 원재료에서부터 생산과정까지 유기 기준을 적용하는 가공식품에 대해 정식으로 인증을 해주는 제도로 지난해 말 국내에 처음 도입됐다.
유기농 밀가루 시장은 2007년 6억원에 불과했지만 지난해 13억원 규모로 성장했고, 올해는 20억원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