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남궁 민 본부장(왼쪽에서 네번째)을 비롯한 10개국 카할라 우정연합체 우정 총재들이 8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카할라 우정연합체 CEO 이사회에 참석해 카할라 회원국 확대 등에 대해 논의하고 EMS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하며 카할라 로고가 담긴 현판에 공동 서명했다. (사진제공 : 우정사업본부 제공)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 남궁 민 본부장(왼쪽에서 다섯번째)을 비롯한 10개국 카할라 우정연합체 우정 총재들이 8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카할라 우정연합체 CEO 이사회에 참석해 카할라 회원국 확대와 EMS 서비스 품질 향상에 대해 논의한 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우정사업본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