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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소리, 섹시에서 복고로 깜짝 변신

 

유병철 기자 | ybc@newsprime.co.kr | 2009.07.01 09:45:17

   
 
   
 
[프라임경제] 지난 2월 싱글앨범 'LIP'의 타이틀곡 '입술이 정말'로 데뷔한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의 주인공 신인가수 소리(SORI)가 70,80년대 복고걸로 깜짝 변신했다.

소리는 오는 13일 디지털싱글 'Disco Party'를 발표하기 앞서 복고풍의 자켓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자켓 촬영과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완료된 상태이며 막바지 안무연습에 한창인 소리의 이번 컨셉트는 70,80년대를 풍미했던 롤러장을 배경으로 70,80년대의 느낌를 완벽하게 재현하려고 신경을 많이 썼다. 세련되거나 멋있는 게 아닌 촌스러운 진짜 복고를 보여드리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이번 디지털 싱글 'Disco Party'는 오는 13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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