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역별 시가총액에서 수도권 쏠림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한국거래소의 ‘국내 지역별 시가총액 및 시총비중 변동’에 따르면 서울지역 상장사의 시총은 6월 18일 현재 469조6096억원으로 전체 789조4446억원의 59.49%를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경기(169조1646억원 21.43%), 경북(42조8128억원 5.42%)으로 나타났다.
서울, 경기, 인천을 합쳤을 경우 82.74%(653조1330억원)에 달했다.
이렇게 수도권 비중이 높은 것은 주요 대기업을 포함해 전체 상장사의 45.32%가 서울에, 24.06%가 경기에 위치해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가총액 변동추이에서는 경남이 254.37%를, 제주도가 -20.79%의 증감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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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 = 지역별 시가총액 1위 기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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