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취임한 김상진 사장은 강력한 카리스마와 리더십을 무기로 장애물을 정면 돌파하는 전형적인 실사구시형 CEO로 통한다. 1984년에 입사하여 26년간을 케이디씨와 함께 성장해 온 그는 그 동안 IT컨설팅, SI(시스템통합), NI(네트워크통합)을 두루 거치면서 대규모 프로젝트를 성사시키는 등 영업전면에서 케이디씨의 성장에 큰 일조해왔다.
대표이사 취임식에서 그는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도전과 문제 해결을 위한 꾸준한 노력으로 전임직원이 케이디씨의 제2의 성공신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하며, “특히 올해 IPTV용 케이블모뎀사업 및 고효율에너지 사업에 집중해 케이디씨 창사이래 최대의 매출과 이익을 반드시 달성해 낼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