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형오 국회의장은 24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 마련된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빈소를 직접 찾아 조문할 예정이라고 국회 대변인실이 밝혔다.
김 의장과 함께 임종훈 입법조사처장, 신해룡 예산정책처장, 유종필 도서관장을 비롯해 국회 주요 기관장 및 실·국장 등 20여명도 조문에 동참한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