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김형오 의장, 유럽 3개국 방문

의회차원 협력 증진 및 재생에너지 기술협력 논의

전남주 기자 | cnj@newsprime.co.kr | 2009.05.08 14:00:14

[프라임경제] 김형오 국회의장은 유럽 3개국(오스트리아, 불가리아, 루마니아) 공식 방문을 위해 9일 출국한다.

의회정상 간 교류가 소원했던 이들 방문국과의 의회차원의 협력 증진을 도모하며, 국가 정책의 핵심과제인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기술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함이다.

또한 현지에 있는 한국기업들에 대한 법적 제도적 지원방안 검토 및 원전사업의 우리 기업의 참여 지원 등 경제 관련 현안에도 집중할 계획이다.  

주요 일정으로 오스트리아에서는 피셔 대통령 예방, 프로이데난(Freudenan) 수력발전소 시찰 등이 예정되어 있고, 불가리아에서는 파르바노프 대통령 예방, 국회의장 면담, 현대중공업을 방문할 예정이다. 루마니아에서는 바세스쿠 대통령 예방, 상원의장 및 하원의장 면담 등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순방에는 여상규, 김금래, 주광덕 의원(이상 한나라당), 정장선 의원(민주당), 권선택 의원(자유선진당), 김양수 비서실장 등이 수행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