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호생명은 20일 공군 중앙관리단에서 ‘공군 중앙공제 및 장병 보험서비스 협약’에 관한 업무제휴를 맺고 보험관련 제반 업무와 금융 전문강사를 통한 금융교육을 지원하기로 하는 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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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공군 중앙관리단장 대령 이수철(왼쪽), 금호생명 상무 현승호 업무제휴 장면 > | ||
공군 중앙관리단과 협약으로 공군에 재직중인 장기하사(전문하사 포함)이상 군인 및 군무원이 가입 대상이며 또한 보험료의 중앙공제 범위는 장병 본인을 포함한 직계 존비속을 피보험자로 가입한 금호생명의 전 보험상품에 적용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군 장병이 보험가입 시 우대 할인율을 적용 ▲보험 만기 시 급여계좌 자동입금 ▲배우자 및 직계 존.비속 피보험자에 대한 보험료 중앙공제 처리 ▲금융관련 세미나 및 교육지원 요청 시 전문 교육강사 지원 ▲금융관련 책자 및 전산화일 제공. 홈페이지 홍보 ▲장병 자산관리 맞춤식 1대1 상담 ▲ 장병 맞춤 신상품 개발 지원
금호생명은 보험금이 만기된 경우에는 장병에게 만기일 2개월 이전에 서면(유선) 통보하고 만기금액을 개인의 요청 시 장병 개인 급여계좌에 온라인 입금 처리하도록 했다.
이번 업무협약의 특징은 공군장병의 자산을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 할 수 있도록 금융서비스 및 교육지원을 강화하였고 보험서비스를 강화하여 군생활 시 각종 재해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돕는데 초점을 두었다.
또한 보험업무를 취급할 전담부서와 담당자를 본사에 지정, 설치 운영하고 장병의 민원을 신속히 처리해 줌은 물론이며 민원전용 안내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기로 했다. 전문 교육강사(세무사,CFP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장병들에게 실질적인 재테크 및 경제교육을 지원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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