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법무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는 “글로벌인재·투자외국인 유치 지원을 위한 법률·회계·세무 자문위원단을 위촉식을 거행했다” 고 25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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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글로벌인재·투자외국인 유치 지원을 위한 법률·회계·세무 자문위원단 위촉식 장면 > | ||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는 오는 4월 1일 오픈 예정인 “글로벌인재·투자외국인 유치 지원센터”에서 무료상담을 담당할 변호사 및 회계사, 세무사로 구성된 “글로벌인재·투자외국인 자문위원단” 33명을 위촉했다.
금일 오전 11시에 열린 위촉식에 참석한 자문위원들은 투자외국인 등을 위한 법률·세무 상담을 통해 국가에 직접 기여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하며, 지원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자문위원단은 변호사 28명, 회계사 2명, 세무사 3명 등 총 3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2시간 이상씩 인력풀제 방식으로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우기붕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은 “글로벌인재·투자외국인 자문위원단을 적극 활용하여 투자외국인 등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경제살리기와 국가이미지 향상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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