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두산중공업은 김준덕 렉스콘 부사장을 두산중공업 건설BG장 부사장에 선임한다고 11일 밝혔다.
김준덕 부사장은 지난 1979년 두산건설(주)에 입사해 총괄부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담당했으며, 2007년 3월부터는 레미콘사업을 담당한 렉스콘의 대표이사 부사장을 역임했다.
◆두산중공업 건설BG 김준덕(金俊德)부사장

- 1949년, 경북 대구
- 계성고(68년), 서울대 무역학과(76년)
- 두산건설 상무(99년)
- 두산건설 COO, Chief Operation Officer(05년)
- 렉스콘 대표이사 부사장(07년)
- 두산중공업 건설BG 부사장(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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